

위, 대장에 점막이 비정상적으로 자라나 사마귀나 혹처럼 튀어나온 것을
용종(폴립)이라고 부르며 내시경 검사 중에 용종절제술을 동시에 시행할 수 있습니다.
암의 씨앗, 용종! 내시경 검사와 동시에
용종을 방치할 경우, 암으로 진행할 가능성이 있으므로 빠른 제거가 중요합니다.
본원은 내시경 검사 중 용종을 발견한 즉시 안전한 당일 용종 제거를 시행할 수 있습니다.

대장용종, 미리 제거하지 않으면 위험합니다.
대장에 발생하는 일부 용종, 특히 선종의 경우 방치하면 3~5년후 약 5%가 암으로 진행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특히 크기가 큰 용종은 작은 용종에 비해 암 발생의 위험이 높으므로 반드시 제거를 해야 합니다.
집게나 특수 금속으로 된 올가미를 내시경에 있는 가느다란 구멍을 통해 집어넣은 후,
점막이 비정상적으로 자라나있는 혹(용종)을 잘라내 치료하는 방법입니다.
작은 용종의 경우 집게로 잘라내는 것이 가능하지만 크기가 큰 경우는
올가미를 통해 전기를 통화시켜 자르는 과정을 거쳐야 출혈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용종은 한 번 생겼던 위치에 또 다른 위치에도 다시 생길 수 있습니다.
용종을 완전히 제거한 후에는 재발하지 않지만 용종이 생기는 환경이 그대로 존재하기 때문에
약 30%에서 다른 곳에 새로운 용종이 생깁니다.
연구에 의하면 대장 용종 절제술 후 재발률은 5년 후에 20%이고, 20년 후에는 50%로 상승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러므로 용종이 일단 대장에서 발견되었던 분은 대장 내시경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검사를 받으셔야 합니다.
safety
용종 절제술 주의사항
검사 당일
검사 후
내시경장비
올림푸스 CV-290
서봉관내과 내시경센터의 특별함
대학병원급 수준의 우수한 장비 보유
철저한 세척 및 소독 지침 준수
신속하고 정확한 용종제거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