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형간염/C형간염

간염은 바이러스, 약물, 알코올, 화학 약물, 독초 등으로 인하여 발병합니다.
바이러스성 간염은 원인 병원체에 따라 A형, B형, C형으로 구분됩니다. 드물기는 하지만 자가 면역성 간염이나 윌슨병 등도 간염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만성 B형간염? 만성 C형간염?

B형간염은 간경변 및 간암으로 발전할 수 있습니다. C형간염은 감염된 환자의 혈액이나 체액이
정상인의 상처난 피부나 점막을 통하여 감염되어 염증이 발생하는 일종의 전염병입니다.

간염의 이해

간은 우리 몸에서 가장 큰 장기로, 물질 대사와 저장 기능을 담당하며 갈비뼈 아래에 위치해 있습니다. 간염은 간에 염증이 생기는 질환으로, 주요 원인에는 바이러스, 알코올, 지방, 독성, 자가면역 등이 있습니다. 바이러스성 간염 중 B형과 C형은 만성간염으로 발전할 수 있으며, 이는 간경변과 간암의 주요 원인이 됩니다. 만성간염, 간경변, 간암은 ‘만성 간질환’으로 분류되며, 우리나라에서는 대부분 B형간염이 그 원인입니다. B형간염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흔한 간염으로, 인구의 약 3~4%가 감염 상태이며 약 40만 명이 만성간염 환자로 추정됩니다.

간염의 이해

C형간염은 C형간염바이러스에 감염된 환자의 혈액이나 체액이 정상인의 상처난 피부나 점막을 통하여 감염되어 간에 염증이 발생하는 일종의 전염병입니다. C형간염은 한 번 감염되면 75% 이상 만성간염으로 진행되고, 이중에서 20-30%정도가 간경변증, 간암으로 진행되므로 예방이 매우 중요합니다.

급성 B형 간염 증상
만성 B형 간염 증상
급성 C형 간염 증상
만성 C형 간염 증상

INSPECTION ITEMS

간염검사

감염 검사는 채혈을 통해 혈액 검사로 이루어집니다.

혈액 검사 후 항체 여부를 확인하여 예방 백신 접종을 결정합니다.

건강검진, 공단검진 등 건강관리를 위한 검사중에 혈액검사가
기본으로 이루어지고 있으므로 정기적인 건강검진을 통해
간염관리를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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